진실로 회심했는가 당신이 반드시 대답해야 하는 생사기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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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 필폿> 저/<이용복> 역 | 규장 | 2009--01
국내도서>종교/역학>기독교>신앙생활>간증/영적성장
"나는 회심한 줄 알았는데…!"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건 회심하지 않았는데 회심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교회 다닌다고, 영접기도 따라 했다고 다 거듭난 건 아니다 자신은 거듭났다고 잘못 알고 태평하게 사는 이들을 향한 안타까운 주님의 마음! 자기는 회심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서 거듭남의 징후들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그렇다면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가? 회심했다면서 기도하고 싶은 생각, 성경에 대한 관심, 예수님과 그분의 십자가에 대한 사랑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당신은 애당초 회심한 것이 아니다. 거짓 회심한 것이다.당신은 "나는 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 기도했습니다"라고 반론을 제기할지 모른다. 인터파크